이별 통보에도 집착…전 여친과 여친의 새 남자친구 살해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허위 진술 일삼아" 무기징역 확정ⓒ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수원지법 여주지원 전경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이천커플흉기살해무기징역양희문 기자 단골 가게 업주에 수면제 음료 먹여 재운 뒤 현금 훔친 50대 여성'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