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 터널을 찾은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10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유재규 기자 포천 글램핑장 수영장서 3살 남아 물에 빠져 중태연천 계곡에 빠진 중학생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