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1년 6개월 구형 뒤 양형부당 등 이유로 항소한 듯정유라 측도 다음 날 항소장…2심은 서울고법서 진행정유연 씨(개명 전 졍유라·30)ⓒ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정유라정유연사기모욕재판구속집행유예검찰양희문 기자 [단독] '양평군수 금품수수 의혹' 건설사, 군수 취임 후 관급공사 1건→11건거동 불편한 2년간 보살피던 70대 남편…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