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서 확인 안 돼…범죄 혐의점 파악 중"(뉴스1 DB) 김기현 기자 한국서 남·북 여자축구 최초 '맞대결'…수원시 "만반의 준비"'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첫 재판서 '밀수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