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채무 문제로 돈 빼앗을 목적…계획적 범행"변호인 "혐의 인정하나 계획 아냐"…25일 2차 공판수원지법 안산지원 DB ⓒ 뉴스1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9월 소비자물가 3.0% 상승…석유류·IT 품목 '오름 곡선'도박중독에 4300만원 '눈독'…살인 방법도 검색한 '한 달짜리' 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