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채무 문제로 돈 빼앗을 목적…계획적 범행"변호인 "혐의 인정하나 계획 아냐"…25일 2차 공판수원지법 안산지원 DB ⓒ 뉴스1유재규 기자 [인터뷰] 이민근 후보 "4년간 안산텃밭 가꿔놓은 씨앗, 거둬들일 때"한 달 사귄 여친 '4300만원 통장' 노리고 살해…20대 남성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