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8억원 지급 명령도…공동정범 2명에 징역 12년, 8년 구형수원지법 안산지원 DB ⓒ 뉴스1관련 키워드옥재은리베이트교육기자재유재규 기자 세살배기 딸 살해 후 야산에 유기한 친모, '징역 13년' 받자 항소광명시, 시민과 함께 구 근로청소년복지관 석면 해체 전과정 살핀다관련 기사'교육 기자재 납품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징역 7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