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금액 최대 7000만 원 추정…경찰 "장물 계속 추적 중"ⓒ 뉴스1 김기현 기자 "초기업노조 파업 불참 시 블랙리스트"…삼성전자 DX 직원들의 폭로폐지 줍던 60대, 만취 뺑소니에 사망…20대 현장 배회하다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