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금액 최대 7000만 원 추정…경찰 "장물 계속 추적 중"ⓒ 뉴스1 김기현 기자 시흥 과림동 고물상서 불…검은 연기 다량 발생용인 도로서 레미콘 8m 낭떠러지 추락…70대 운전자 "브레이크 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