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와 관련해 경기 시흥경찰서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근로감독관과 경찰 등이 SPC삼립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SPC삼립 본사 모습. 2025.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김기현 기자 김포 주거용 비닐하우스서 불…2명 대피화성광주선 용인JC 부근서 추돌사고로 화물차 전도…3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