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가 약 8분 만에 자체 진화…인명 피해 없어단국대 죽전캠퍼스 전경. (단국대 제공) ⓒ 뉴스1 김평석 기자김기현 기자 "교통·교육·의료비 낮춘다"…이재준 '3대 반값 생활비' 1호 공약 발표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 부근서 버스 등 3중 추돌…승객 5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