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가 약 8분 만에 자체 진화…인명 피해 없어단국대 죽전캠퍼스 전경. (단국대 제공) ⓒ 뉴스1 김평석 기자김기현 기자 "수심 45m 침몰선 내부까지"…경기소방 '깊은 물 수난구조' 훈련시흥 교차로서 승용차 2대 추돌해 화재…2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