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명 대피…30분 만에 완진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뉴스1김기현 기자 "말투가 왜그래?"…아내 앞서 가구 던지며 난동 피운 30대 송치심야 아파트 밀집 지역서 '굉음·드리프트' 난폭 운전…20대 2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