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양향자 도지사 맞대결…기초단체장도 여성 후보 약진김경희·김보라·신계용·천영미·박은미·곽내경 시장·군수 도전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왼쪽)와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 뉴스1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보라 신계용 천영미 곽내경 박은미 김경희 후보.관련 키워드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광역단체장최대호 기자 GH 공사채 2조3600억 발행 정부 승인…도시개발 탄력김동연 경기지사 "보훈은 오늘 지키고 내일 준비하는 힘"관련 기사이정현 '맞고' 박덕흠 '틀렸나'…충북 컷오프 부활 후보 둘다 '낙선'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지도부 책임져야" "내부투쟁 안 돼" 지선 결과에 與 잡음조국·진보·개혁신당, 아쉬운 지선 성적표…거대양당 벽에 막혀충북 정치지형 재편…민주당 7석 '설욕' 국힘 5석 '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