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양향자 도지사 맞대결…기초단체장도 여성 후보 약진김경희·김보라·신계용·천영미·박은미·곽내경 시장·군수 도전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왼쪽)와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 뉴스1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보라 신계용 천영미 곽내경 박은미 김경희 후보.관련 키워드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광역단체장최대호 기자 경기도 특사경,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35건 적발"소방이 '재정 빨대'?"…추미애 발언에 소방노조 집단 반발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지선 성과' 경기 찾은 정청래…도의원 만나고 추미애 지사와 차담(종합)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