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손에 자상…양측 진술 갈려 경위 조사ⓒ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이천 모가면 음식점서 화재…27명 대피'직원 성희롱' 양우식 경기도의원 1심 벌금형에 "즉각 항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