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손에 자상…양측 진술 갈려 경위 조사ⓒ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수원시, 문체부 주관 '지역관광발전지수' 1등급 달성…사상 최초'강제추행 1심 유죄' 의왕시의원…"즉각 사퇴, 제명" 촉구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