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최대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국힘경기지사최대호 기자 "곳간 비었다" 추미애…취임식도 긴축, 내빈 줄이고 '타운홀 미팅'환호에서 침묵으로…남아공전 패배에 응원 나선 시민들 '망연자실'관련 기사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與 "지선 12대 4, 서울·경남·대구 아쉽지만 승리 맞아"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