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안전보호시설 운영·웨이퍼 변질 방지 필요성 주장노조 "피켓·구호까지 점거로 몰아…위법행위 계획 없다"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총파업노조반도체배수아 기자 'ITS 사업' 뇌물수수 안산시 공무원 항소심…검찰, 피고 항소 기각 요청수원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10여명 추행'…30대 징역 3년 구형관련 기사"삼성전자 파업 안된다" 국민 70%가 걱정…60대·호남은 80% 반대"삼성전자 노조, 근태 조회 악용…파업 불참자 색출해 집단 괴롭힘" 논란SK하이닉스 종가 첫 '130만원' …'파업리스크' 삼성전자 1%↓(종합)'파업 30조 손실' 위협한 삼전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SK하이닉스 또 신고가…'파업 리스크' 삼전 강보합[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