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과 협상 외면에 "무책임한 처사" 비판 쇄도 휴가 시점 '투쟁 불참시 불이익' 경고글도 올려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열린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SK, SK에코플랜트 FI 보유 지분 4000억 규모 매입삼성전자 '아픈 손가락' 가전 새판 짠다…'AI 가전' 집중·中 철수관련 기사삼성전자 '아픈 손가락' 가전 새판 짠다…'AI 가전' 집중·中 철수삼성SDI 1Q 적자폭 64% 감소…ESS·전기차로 하반기 흑자(종합2보)SK하이닉스 종가 기준 첫 '130만원' 안착…'파업리스크' 삼전 1%↓(종합)코스피 6641p 최고가 행진…빅테크 실적 대기 관망세 '상승폭 축소'[시황종합]이재용 회장, 알파고 아버지 '하사비스'와 회동…반도체 공급 문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