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과 협상 외면에 "무책임한 처사" 비판 쇄도 휴가 시점 '투쟁 불참시 불이익' 경고글도 올려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열린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전 非반도체 터졌다…"반도체만 노조? 전삼노가 나서라" 노노 갈등 폭발삼성전자 노사, 다시 대화 테이블로…11~12일 성과급 재협상(종합)관련 기사17억 빚투로 하이닉스 23억 몰빵한 '간 큰 공무원'…"주식 모르면 쉿~"삼전 非반도체 터졌다…"반도체만 노조? 전삼노가 나서라" 노노 갈등 폭발김진태 "설계도 그린 사람이 준공까지…정권 실세보단 도민 일꾼 필요"외인, 이틀간 5조 팔았지만…증권가 "50만전자 간다"[종목현미경]애플, 인텔에 일부 칩 생산 맡긴다…트럼프 행정부가 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