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경기북도', 양 '반도체', 이 '실력파 청년' 내세워 지지 호소국힘 원외위원장협, 경기도의회서 '도지사 후보 좌담회' 개최29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출마예정자 좌담회에서 이성배(왼쪽부터), 함진규, 양향자 예비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송용환 기자 '궁궐부터 미디어아트까지'…추석에 가볼 만한 경기도 야경 명소는경기도 추경 결국 불발…도-도의회, '500억 원 복원' 이견(종합)관련 기사'쉿→의견 제시'…달라진 與 부동산 메시지 배경엔 '심상찮은 서울 민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벼랑 끝 검사들] ③짐 싸는 검사, 쌓인 미제…5년간 704명 떠나고 미제 5배↑'최장수 대표' 눈앞 장동혁…당심으로 버텼지만 민심은 제자리'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