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안산지원 5월14일 심리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왼쪽)와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B 씨(오른쪽)가 지난달 1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3.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세살친딸유재규 기자 시흥시, 5월 5일 갯골생태공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광명시 '올해의 책' 3권 선정…백희성·김민서·이지현 작가 작품배수아 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재선 도전…"대학입시 개편 마무리해야"시흥 월곶 폐기물 업체서 60대 근로자 지게차 깔려 숨져관련 기사'시흥 세 살배기 살해' 사건에 임태희 "태어난 순간부터 안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