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2월21일 상습폭행과 마약류관리법 등의 혐의를 받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2차 공판을 마치고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19.2.21 ⓒ 뉴스1 조태형 기자배수아 기자 이화영 '연어 술파티' 심리 본격화…배심원 1313호 현장검증[오늘의 날씨] 경기(14일, 일)…구름 많은 날씨, 오후 일부 지역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