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2월21일 상습폭행과 마약류관리법 등의 혐의를 받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2차 공판을 마치고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19.2.21 ⓒ 뉴스1 조태형 기자배수아 기자 유은혜, 경기교육감 단일화 선거인단 '대리 등록·대리납부' 의혹 제기용인서 고령 모친 살해한 아들 '왕족 놀이'라고 생각…1심 '징역 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