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가 21일 경기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구리시 아천동 소재 자택에서 흉기 강도 피해를 입었다. 2026.4.21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자택강도나나법원증인출석양희문 기자 강병덕 민주당 하남시장 후보 "준비된 정책으로 변화 이끌겠다"나나 '강도 재판'서 감정 폭발…"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라"(종합)관련 기사나나 '강도 재판'서 감정 폭발…"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라"(종합)'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 심경 "뭔가 잘못돼…사실만 말할 것"자택 강도 피해 입은 나나, 법정 증인으로 선다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출석한다[뉴스1 ★]나나, 강도 사건 후 첫 공식석상…단발 변신으로 '클라이맥스'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