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가 21일 경기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구리시 아천동 소재 자택에서 흉기 강도 피해를 입었다. 2026.4.21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자택강도나나법원증인출석양희문 기자 하남시, 16일까지 우리동네 청년정책 실험실 참여자 모집안산 종이상자 공장 화재 5시간째 진화 중…'대응 2단계' 유지(종합)관련 기사이승환→김규리, 사전투표 독려…박명수 "잘못 뽑으면 작살" 소신까지(종합)나나 이어 김규리 집에도 강도…자택서 금품 요구해 긴급 체포(종합)"박나래·나나 이어 배우 김규리까지"…연예인 집 노렸나 우연이었나검찰, 나나 자택 침입해 강도짓 한 30대 징역 10년 구형(종합)배우 나나 집 침입해 강도짓 30대 징역 10년 구형(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