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변보호 신고로 동행했다면 큰 화 막을 수 있어"ⓒ 뉴스1관련 키워드사실혼투신유재규 기자 시흥시, 배우 김승수 명예문화홍보대사 위촉광명시, 20일 '일자리박람회'…30개 기업 참여 75명 채용관련 기사사실혼 관계 여성·딸 흉기로 살해하려다 그친 60대 투신해 사망백혈병 아내 떠난 보낸 30대, 28층 옥상서 투신시도…경찰 극적 구조마약혐의 탈북자 실종 21일만에 숨진채 발견…강압수사 논란(종합)실종 탈북자 21일만에 숨진채 발견…생전에 '경찰 폭행 당해'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