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차장 출신과 공모…총 6차례 걸쳐 범행검찰 "사법질서 훼손 '중대 범죄'…엄정 대응"검찰 로고. 2019.9.19 ⓒ 뉴스1 이동해 기자김기현 기자 혈액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 길 열렸다…경기대 공동연구 성과들리지 않는 화재 경보 대신 '빛'이 켜진다배수아 기자 이화영 측, '연어술파티' 국참서 '소주병 시연' 하게 해달라"600억 받아줄게"…황금인맥 내세워 금품만 챙긴 전 경찰 간부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