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차장 출신과 공모…총 6차례 걸쳐 범행검찰 "사법질서 훼손 '중대 범죄'…엄정 대응"검찰 로고. 2019.9.19 ⓒ 뉴스1 이동해 기자김기현 기자 김성제 "신분당선 의왕 연장 반대한 것 아냐"…'철도 공약' 공방 정면 반박제3경인고속화도로 달리던 차량서 화재…한때 정체 극심배수아 기자 선생님 마음 건강 지키는…임태희 '원스톱 교권보호' 약속지인 통화까지 해놓고 심신미약?…차에서 연인 살해한 40대 2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