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로 코스 단축했지만…운해 장관, 주민들 정겨운 응원고분군·활공장·자작나무숲 등 빼어난 주로…역시 '트레일런 성지'2026 장수트레일레이스 Spring with 노스페이스 70k(38k 단축 운영) 코스를 피니시하는 순간 기자의 모습. (사진= 포토그래퍼 @wildbaek 집밖백선생) /뉴스1장수트레일레이스 자작나무 숲길 구간 /뉴스1 이상휼 기자동촌리가야고분군 일대를 오르는 트레일러너들 /뉴스1 이상휼 기자락앤런 측은 장수 논개활공장에 포토 스팟과 응원 구간을 마련해 주자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뉴스1장수트레일레이스 38k 코스의 누적고도와 거리. (이동거리 측정=suunto) /뉴스1 이상휼 기자관련 키워드트레일런 르포장수군장수트레일레이스이상휼 기자 신동화 시장 "GH 구리 이전 확정…조선역사테마특구도 본격 추진"구리시 보훈수당 지급액 3년간 4.4배 증가…'위장전입 의심' 사례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