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선·숲길 8시간…장수 트레일레이스 38㎞ 완주기[트레일런 르포]

악천후로 코스 단축했지만…운해 장관, 주민들 정겨운 응원
고분군·활공장·자작나무숲 등 빼어난 주로…역시 '트레일런 성지'

본문 이미지 - 2026 장수트레일레이스 Spring with 노스페이스 70k(38k 단축 운영) 코스를 피니시하는 순간 기자의 모습. (사진= 포토그래퍼 @wildbaek 집밖백선생) /뉴스1
2026 장수트레일레이스 Spring with 노스페이스 70k(38k 단축 운영) 코스를 피니시하는 순간 기자의 모습. (사진= 포토그래퍼 @wildbaek 집밖백선생) /뉴스1

본문 이미지 - 장수트레일레이스 자작나무 숲길 구간 /뉴스1 이상휼 기자
장수트레일레이스 자작나무 숲길 구간 /뉴스1 이상휼 기자

본문 이미지 - 동촌리가야고분군 일대를 오르는 트레일러너들 /뉴스1 이상휼 기자
동촌리가야고분군 일대를 오르는 트레일러너들 /뉴스1 이상휼 기자

본문 이미지 - 락앤런 측은 장수 논개활공장에 포토 스팟과 응원 구간을 마련해 주자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뉴스1
락앤런 측은 장수 논개활공장에 포토 스팟과 응원 구간을 마련해 주자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장수트레일레이스 38k 코스의 누적고도와 거리. (이동거리 측정=suunto) /뉴스1 이상휼 기자
장수트레일레이스 38k 코스의 누적고도와 거리. (이동거리 측정=suunto) /뉴스1 이상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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