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돌바닥에 쓰러져 항거불능 상태, 주먹·발로 무자비 폭행
백초크·집단구타 뇌출혈…CCTV 피한 뒤 폭행 강도 높여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의 식당 앞에서 김창민 감독과 가해자들이 담배를 피우면서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 가해자 일행이 김 감독을 에워싸면서 도발했고, 이 직후 식당 안으로 들어간 김 감독은 이들을 향해 달려들었다가 즉시 제압당한 뒤 CCTV 사각지대로 끌려가 집단 구타당했다. /뉴스1이 확보한 CCTV 영상 일부 캡처. (안면 모자이크 처리)
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의 식당 앞에서 김창민 감독과 가해자들이 담배를 피우면서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 가해자 일행이 김 감독을 에워싸면서 도발했고, 이 직후 식당 안으로 들어간 김 감독은 이들을 향해 달려들었다가 즉시 제압당한 뒤 CCTV 사각지대로 끌려가 집단 구타당했다. /뉴스1이 확보한 CCTV 영상 일부 캡처. (안면 모자이크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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