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 배수아 기자 '北공작원 접선해 지령'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징역 7~8년 구형'부동산 1타강사 남편' 담금주병 가격 살해…아내 항소심서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