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정당방위' 주장…살해 고의 부정항소심서 태도 바꿔 '공소사실 모두 인정'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 배수아 기자 경기도 비상 1단계 가동…밤부터 시간당 최대 80㎜ 폭우 예보'싸움 각서' 쓰고 주먹다짐 끝 숨져…항소심도 폭행치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