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문자로 부르면 어디든 찾아가 듣겠다”김석구(왼쪽)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5일 경안동 청석공원에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예비후보 제공)관련 키워드김석구경기도광주시장후보경청투어민주당김평석 기자 “흙과 불의 40년”…24일 개막 이천도자기축제, 아카이브관 운영민주 본경선 '김동연 여론조사' 문자 논란에…"경선, 별도 규정으로 봐야"관련 기사민주당 경기도당, 안성 단수공천·18곳 경선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 "인구 50만 경기 동남부 중심 도시로"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철도망 확충·광역교통체계 개선"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이재명표 국무회의 생중계 도입"최원용 평택시장 출마…"K-반도체·30분 생활권 도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