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면에 IC 설치해 실질적인 양평 군민 교통 관문돼야" 정부, 모든 가능성 열어 놓고 합리적 노선 결정할 방침전진선 양평군수가 10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청 앞에서 열린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개 범군민 대책위원회 출정식'에 참석해 군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2023.7.10 ⓒ 뉴스1 이승배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양평고속도로사업재개강하IC전진선양평군양희문 기자 법원, 피해자 폭행 재판 중 보복살인 김훈 상해사건 병합김창민 사망사건 부실수사 논란…경찰관 6명, 징계위 회부관련 기사특검, 前 소방청장 피의자 소환…'관저 이전' 이상민 조사 예고(종합)박은미·전진선 후보, 고속도로·의료 인프라 개선 앞세워 양평 표심 공략전진선 "군 기관 용문 이전하겠다"…동부권 균형발전 추진박은미,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착공·국립양평의료원 공약전진선 "성과 채워 넣을 4년"…양평군수 재선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