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13년 착용 강간치상범…특수상해로 재판까지대통령 질책에 경찰 전격 감찰 착수ⓒ 뉴스1 관련 키워드살인사건스토킹강력범죄전자발찌구리경찰이상휼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경기(20일, 목)[오늘의 날씨] 경기(20일, 목)…흐리고 소나기, 한낮 32도관련 기사형소법 개정에 피해자 국선변호사 수요 늘지만…처우 낮고 인력 제자리'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혐의' A 씨에 검찰 1000만원 구형경찰청장 대행, 사건 암장 우려에 "수사 기록 모두 전자 정보로 저장"'노원 세모녀' 김태현과 '광주 여고생' 장윤기…위험 신호 같았다김상훈 '위치추적도 스토킹 처벌' 법안 발의…피해자 안전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