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경찰보호 대상자, 가해자는 전자발찌 찼지만…살인 못 막아전문가 "위험 판단 땐 구금 등 필요…현재 피해자 중심 조치는 한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가정폭력살해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돈 보내달라" 이현재 하남시장 텔레그램 털렸다…송금 유도 '주의보'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5일, 수)"준수사항 위반은 법무부 관할"…'스토킹 살인범' 외출, 경찰은 몰랐다성평등부 장관 "스토킹처벌법 개정 지연, 매우 유감"[단독]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사이코패스검사 대상 제외남양주 스토킹 피해자 '맞춤 순찰' 구멍… 경찰 "누락이유 등 감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