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경찰보호 대상자, 가해자는 전자발찌 찼지만…살인 못 막아전문가 "위험 판단 땐 구금 등 필요…현재 피해자 중심 조치는 한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가정폭력살해양희문 기자 금전문제로 다투다 아내 살해한 70대, 징역 12년…쌍방항소하남시, 장마철 앞두고 지하차도·급경사지 배수시설 정비관련 기사경찰, 스토킹 112 신고 접수되면 모두 정식 수사한다"김훈이 살인 저지를지 몰랐다"…위치추적 도운 공범 3명 재판행"늦게 귀가했다고 아내 폭행"…제주 관계성 범죄 7.9% '고위험'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16명 징계 회부, 2명 수사의뢰[오늘의 국회일정] (25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