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경찰보호 대상자, 가해자는 전자발찌 찼지만…살인 못 막아전문가 "위험 판단 땐 구금 등 필요…현재 피해자 중심 조치는 한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가정폭력살해양희문 기자 스마트워치 작동했는데도 못 막아…스토킹 피해 여성 피살(종합2보)남양주 길거리서 20대연인 살해 40대 검거…전자발찌 착용자였다(종합)관련 기사스마트워치 작동했는데도 못 막아…스토킹 피해 여성 피살(종합2보)'접근금지 명령' 무시하고 전처 괴롭힌 남성, 1년 6개월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