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경찰보호 대상자, 가해자는 전자발찌 찼지만…살인 못 막아전문가 "위험 판단 땐 구금 등 필요…현재 피해자 중심 조치는 한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가정폭력살해양희문 기자 의정부서 19층 옥상 투신 소동…경찰 5시간 설득 끝 내려와의정부 오피스텔 옥상서 투신 시도 소동…노상방뇨 범칙금 불만관련 기사관계성 범죄 집중 대응…구속·전자장치 67% 증가, 보호조치 5159명"제2의 남양주 살인 없어야"…경찰청,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장윤기 사건 교제폭력 사례 포함되나…사건 분석해 범죄예방"법원·경찰 문 두드린 성평등부 장관"…스토킹 대책 발표까지 10개월'제2 남양주 스토킹 살인' 막는다…피해자가 법원에 접근금지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