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흙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한 농원에서 관계자가 분갈이를 하고 있다. 흙의 날은 매년 3월 11일로 농촌진흥청이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처음 지정했다. 2026.3.1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경기도이상휼 기자 수원-광명 고속道 지하차도서 4중 추돌…4명 부상광명서 트럭이 횡단보도 건너는 자전거 치어…80대 숨져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경기(11일, 토)…차차 맑아지나, 안개·강풍 주의[오늘의 날씨] 경기(9일, 목)…흐리고 비, 낮 최고 11~14도[오늘의 날씨] 경기(8일, 수)…아침 0도 안팎 '꼿샘추위'[오늘의 날씨] 경기(7일, 화)…아침 -1~4도, 꽃샘추위전국 구름 많다가 흐림…아침 최저 2도·낮 최고 20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