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흙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한 농원에서 관계자가 분갈이를 하고 있다. 흙의 날은 매년 3월 11일로 농촌진흥청이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처음 지정했다. 2026.3.1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경기도이상휼 기자 남양주시의회 의장단 구성 짬짜미 의혹…국힘 "민주당 6석 독식 시도"남양주시의원 재선 당선인의 배우자…선거법 위반 혐의 입건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경기(26일, 금)…낮 28~31도, 미세먼지 '좋음'"날 선선해 응원하기 더 좋다" 남아공전에 광화문 2만8000여명 모여미국 텍사스서도 '원정'…멕시코 팬들까지 합세한 붉은악마 3천명 '대∼한민국'[오늘의 날씨] 경기(23일, 화)…낮 최고기온 30도[오늘의 날씨] 경기(22일, 월)…일부 지역에 낮부터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