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매진이 된 가운데 3루 두산 응원단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유재규 기자 [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6일, 수)"안산시의장 자리 저희가 만들었다"…김현 의원, 박태순 의장과 통화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