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서 신천지 승소…과천시 "공공이익 저해" 항소 제기과천 시민들이 곳곳에서 작성한 '신천지 건축물 용도변경 반대' 서명운동.(독자제공)신천지OUT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지난해 7월12일 과천시 별양동 소재 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를 위한 과천 시민 총궐기 대회'를 가졌다.(독자제공)관련 키워드과천시신천지유재규 기자 관련 기사합수본, 국힘 당사·당원 관리 업체 압수수색…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합수본, 신천지 조세포탈 불기소 사건 재수사 착수합수본, '신천지·통일교 의혹' 교주 이만희·정치권 수사 어디까지합수본, 신천지 청년 탈퇴자 조사…국힘 당원 가입 수사 속도합수본, 전재수 의원실 압수수색…'통일교 의혹' 임종성 소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