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서 신천지 승소…과천시 "공공이익 저해" 항소 제기과천 시민들이 곳곳에서 작성한 '신천지 건축물 용도변경 반대' 서명운동.(독자제공)신천지OUT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지난해 7월12일 과천시 별양동 소재 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를 위한 과천 시민 총궐기 대회'를 가졌다.(독자제공)관련 키워드과천시신천지유재규 기자 흉기로 여성 BJ 위협하고 경찰에 휘두른 20대 구속기소안산시, 19일 대부도 주민 '전립선 무료검진·건강강좌'관련 기사'교회 자금 횡령' 신천지 2인자, 첫 공판서 혐의 부인과천시 vs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행정소송 대법 판단 남았다합수본, '민주당 신천지 가입' 시몬지파 신학부장 등 불구속 기소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가입 의혹' 시몬지파 고위직 피의자 조사과천시 "정당성·적법성 인정 받았다"…신천지 행정소송 승소 '환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