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서 신천지 승소…과천시 "공공이익 저해" 항소 제기과천 시민들이 곳곳에서 작성한 '신천지 건축물 용도변경 반대' 서명운동.(독자제공)신천지OUT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지난해 7월12일 과천시 별양동 소재 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를 위한 과천 시민 총궐기 대회'를 가졌다.(독자제공)관련 키워드과천시신천지유재규 기자 친딸 살해하고 야산에 유기…6년간 범행 숨긴 친모 '징역 13년'과천시, 관문제2실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11월 정식 개관관련 기사신계용 과천시장 "살기좋은 도시 넘어 미래세대 위한 도시로"신계용 "'경마공원 이전' 강력 대응…미래 세대, 자부심 느끼는 도시로"'집단 입당' 정점 이만희 구속 나선 합수본…"95세 고령 영장, 유감"(종합2보)'당원 집단 가입 의혹' 신천지 前간부 구속기로…정당법 위반 혐의'당원 집단 가입 의혹' 신천지 前간부 구속 기로…17일 영장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