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서 신천지 승소…과천시 "공공이익 저해" 항소 제기과천 시민들이 곳곳에서 작성한 '신천지 건축물 용도변경 반대' 서명운동.(독자제공)신천지OUT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지난해 7월12일 과천시 별양동 소재 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를 위한 과천 시민 총궐기 대회'를 가졌다.(독자제공)관련 키워드과천시신천지유재규 기자 "본격 가을분양 시작"…경기지역 9월 아파트 분양물량 9751세대"지역서 창출된 가치를 다시 지역에 축적"…광명시, 전문조직 신설관련 기사과천시 vs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행정소송 대법 판단 남았다합수본, '민주당 신천지 가입' 시몬지파 신학부장 등 불구속 기소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가입 의혹' 시몬지파 고위직 피의자 조사과천시 "정당성·적법성 인정 받았다"…신천지 행정소송 승소 '환영'(종합)과천시, 신천지 건물용도 변경 행정소송 2심서 승소…1심 뒤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