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서 신천지 승소…과천시 "공공이익 저해" 항소 제기과천 시민들이 곳곳에서 작성한 '신천지 건축물 용도변경 반대' 서명운동.(독자제공)신천지OUT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지난해 7월12일 과천시 별양동 소재 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를 위한 과천 시민 총궐기 대회'를 가졌다.(독자제공)관련 키워드과천시신천지유재규 기자 경기남부경찰청, 호국보훈의 달 맞이 순직 경찰관 유족과 시구행사리모컨으로 때려 머리 골절…8개월 아들 살해 30대女 고의성 부인관련 기사[6·3 지선] 신계용 국민의힘 과천시장 후보 '당선'…"중단없는 발전"합수본, '국민의힘 집단 가입 의혹' 신천지 2인자 피의자 소환'재선 도전' 신계용 과천시장 "경마공원 이전 막을 것"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용도변경 미허가 종교시설 사용"…과천시 vs 신천지 행정소송 2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