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변경 관련 종교시설 사용' 과천시 vs 신천지 항소심 18일 열려

원심서 신천지 승소…과천시 "공공이익 저해" 항소 제기

본문 이미지 - 과천 시민들이 곳곳에서 작성한 '신천지 건축물 용도변경 반대' 서명운동.(독자제공)
과천 시민들이 곳곳에서 작성한 '신천지 건축물 용도변경 반대' 서명운동.(독자제공)

본문 이미지 - 신천지OUT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지난해 7월12일 과천시 별양동 소재 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를 위한 과천 시민 총궐기 대회'를 가졌다.(독자제공)
신천지OUT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지난해 7월12일 과천시 별양동 소재 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를 위한 과천 시민 총궐기 대회'를 가졌다.(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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