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전구속영장 신청…26일 구속 여부 결정VPN으로 IP 우회·타인 명의 사용 정황…디스코드 활동 확인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건물을 통제하고 있다. 이날 카카오 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메시지가 접수돼 카카오는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긴급 전환했다. 2025.12.1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이재명이재명대통령카카오삼성전자경찰분당경찰서KT김기현 기자 이견행 전 군포시의회 의장, 시장 출마 선언…"살고 싶은 도시로 전환"수원시, 법인 '세무조사 시기선택제' 시행…기업 경영 부담 완화관련 기사"농지 투기 근절하려면 휴한지 구별·현실적인 매각 방안 필요"경기도, 3년간 '가짜 농민' 3563명 적발…이행강제금 169억 부과靑 "인니 대통령 국빈 방한 조율 중"…핵심광물·방산 협력 주목與 충청특위, 국회서 연좌농성…"국힘, 통합 입장 밝혀야"'법왜곡죄 신설·간첩죄 확대' 법안 상정, 野필버…26일 처리 수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