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고수 아빠 권유로 입문…부상 딛고 투혼으로 銅 따내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은2026밀라노동계올림픽빅에어동메달스노보드선수탁구국가김평석 기자 '이천쌀 명인'에 부발읍 문호광 씨 선정…"명성 이어가기 위해 최선"복하천 이전 개최 이천쌀문화축제, 34만 5000명 방문 '흥행 대박'관련 기사용인시, '순악질 여사' 김미화·'김두한' 안재모 홍보대사 위촉신한금융, 동계올림픽 설상 메달리스트 격려…'신한 루키 스폰서십' 결실'스노보드' 유승은, 최민정에 "빙상팀 훈련은 훈련도 아냐" 도발신동빈의 '특별 보너스'…'올림픽 金' 최가온 포상금 총 4억 받았다(종합)회장님의 특별 보너스…'올림픽 金' 최가온 포상금 총 4억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