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재판부 "죄질 매우 불량"…징역 10년 선고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배수아 기자 삼단봉으로 위협해 현금 2억1700만 원 강탈…외국인 2명 징역형17개월 딸 음식 주지 않고 방치해 사망…30대 친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