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명 투입…본사 및 현장사무소 4곳 동시다발로경기남부지방경찰청. 2019.10.18 ⓒ 뉴스1유재규 기자 이천·양주 미분양관리 지역 대상 해제…"지속적 해소 추세"과천시, 지역사회 아동 안전·권리 책임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