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영장심사…확인된 피해자 5명 이상 "더 늘어날 수도"ⓒ News1 DB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