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장·방첩사 일대 9800호 계획에 "기반시설 없이 아파트만 꽉꽉" 반발신계용 시장 "일방적 결정 아닌, 전면 재검토 해야"경기 과천시 주암동 일대의 모습. 2026.1.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과천시신계용부동산유재규 기자 7월 경기도 소비자물가 2.8% 상승…석 달 만에 2%대 복귀입추지만 찜통더위…에어컨 가동 '공용공간'서 더위 피하는 노인들관련 기사'3선 여성시장' 신계용…시민 관심은 '경마공원 이전' 대책에 쏠린다'경마장 이전' 표심잡기 판가름…과천시장 후보 3인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