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목적' 부인배우 나나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이비엠(E.B.M) 매장 오픈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나강도혐의부인재판법원양희문 기자 동두천서 옛 군부대 건물 철거 50대, 7m 아래 추락 사망'온몸에 멍' 5살 딸 학대 혐의 20대 친부에 접근금지·친권제한관련 기사'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남성, 오늘 2심 첫 공판경찰 '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50대 강도살인 혐의로 송치흉기 위협해 6개월 접근금지…해제 일주일만에 아내 살해출소 한 달도 안 돼 '신고 권유' 지인 찾아 보복…40대 항소심서 감형'100억 벌면 41억 납부' 유재석, 방송 중 은행行 "세금 제때 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