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목적' 부인배우 나나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이비엠(E.B.M) 매장 오픈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나강도혐의부인재판법원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경기(18일, 월)…아침 '쌀쌀' 대기질 '나쁨'같은 고시원 사는 주민에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검거관련 기사밀가루 담합, 회삿돈으로 사주 슈퍼카 수리…먹거리 업체 1785억 추징강도·강간 전과 수두룩 50대…법정서 형량 계산까지 [사건의 재구성]만취해 택시기사 때리고 차 빼앗아 도주…순천시 5급 공무원 송치"차은우도 母와 함께 징역형 가능"…현직 변호사가 본 200억원 탈세 의혹노상강도 피해자 알고 보니 피싱조직 전달책…제발로 신고해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