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목적' 부인배우 나나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이비엠(E.B.M) 매장 오픈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나강도혐의부인재판법원양희문 기자 아파트 계단 숨어 도어락 비밀번호 훔쳐본 뒤 절도…30대 구속경기북부경찰청, 파주 롯데아울렛서 음주 운전 근절 캠페인관련 기사[일문일답] "'최충락 통과'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전원 1월부터 꺼져"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심에서도 징역 7년…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종합)'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남성, 2심도 징역 7년'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男, 오늘 2심 선고…1심 징역 7년나나, 자택 침입 강도 '무고죄' 고소…"2차 가해에 역고소에 반성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