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목적' 부인배우 나나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이비엠(E.B.M) 매장 오픈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나강도혐의부인재판법원양희문 기자 16개월 딸 학대 사망케 한 친모·계부, 살해 혐의 부인양주 은현면 돼지농장서 불…돈사 3개동 소실관련 기사같이 화투치다 89세 노인 살해 30대 항소심 징역 30년→20년밀가루 담합, 회삿돈으로 사주 슈퍼카 수리…먹거리 업체 1785억 추징강도·강간 전과 수두룩 50대…법정서 형량 계산까지 [사건의 재구성]만취해 택시기사 때리고 차 빼앗아 도주…순천시 5급 공무원 송치"차은우도 母와 함께 징역형 가능"…현직 변호사가 본 200억원 탈세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