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목적' 부인배우 나나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이비엠(E.B.M) 매장 오픈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나강도혐의부인재판법원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돈 보내달라" 이현재 하남시장 텔레그램 털렸다…송금 유도 '주의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30억 상당 마약 유통' 박왕열 "혐의 대부분 시인"…구속영장 신청검찰, '유가담합 의혹' 정유사 사흘째 압수수색…광범위 물증 확보"빌린 돈 못 받아 살인"…알고보니 본인이 28억 빚 못 갚자 계획살인'그알',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이어 '살인' 해시태그 논란…2차 사과 "유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