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목적' 부인배우 나나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이비엠(E.B.M) 매장 오픈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나강도혐의부인재판법원양희문 기자 서태원 가평군수 예비후보 등록…"군민과 함께 더 큰 미래 열겠다"'재선 도전' 이현재 "10조 규모 투자 유치"…5대 핵심 비전 발표관련 기사"도둑이 경찰 임명" vs "진실 돋보기"…여야, '조작기소 특검법' 공방김소영 모방범, 모텔 살인마 동경했나…수법, 태도까지 '판박이''10조 담합 노하우' 특강도 함께 들었다…전분당 4사 25명 무더기 기소(종합)'김범석·방시혁' 수사에 훈수 둔 美…위험해지는 '외교 결례'법정 대면 강도에 "재밌니?"…나나 "감정 조절 실패, 후회는 없다"[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