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제외 열흘간 진행…역대 최장기 국참재판 예상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이른바 '연어 술파티' 위증 등 혐의 사건 국민참여재판을 사흘 앞둔 5일 국민참여재판이 열릴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 204호 대법정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이 전 부지사 국민참여재판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10일간, 역대 최장기 국민참여재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6.5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치과 진료비 현금 유도해 11억4천 횡령한 치과 실장 항소심서 감형세종포천고속도로 고덕터널 5중 추돌…60대 남성 1명 숨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