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대응 1단계' 발령…1시간 30여 분 만에 화재 진압'연기 확산' 대비 대피로 확보…단 한 명 부상자조차 없어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