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파주 운정신도시연합회 임원진이 H파주사업본부를 방문, 지역의 21개 현안 사항 해결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박철인 LH 파주사업본부장(왼쪽 7번째)에게 전달하고 있다. (운정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운정신도시연합회이승철 회장박철인 본부장운정3지구파주사업본부박대준 기자 이재준 전 고양시장, 이동환 전 시장 상대 손해배상 소송 최종 '승소'파주시, '운정역~해오름마을~운정중앙역' 마을버스 '079번' 신설관련 기사파주 운정 주민들 “신도시 현안문제 LH가 적극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