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파주 운정신도시연합회 임원진이 H파주사업본부를 방문, 지역의 21개 현안 사항 해결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박철인 LH 파주사업본부장(왼쪽 7번째)에게 전달하고 있다. (운정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운정신도시연합회이승철 회장박철인 본부장운정3지구파주사업본부박대준 기자 수원 광교산 산불, 헬기 5대 동원해 1시간만에 진화한준호 "서울-양평고속도 백지화라더니 이제 와 환영?"…원희룡 비판관련 기사파주 운정 주민들 “신도시 현안문제 LH가 적극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