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사업 멈추고 백지화 선언했나"…원 전 장관 책임론 제기고속도로 재개엔 "도민 삶 직결된 도로는 건설해야"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준호도지사 경선서울 양평 고속도로원회룡김건희 일가사업 백지화박대준 기자 [투표율] 경기 최종 58.3%…과천 72.4% 최고·시흥 51.0% 최저[투표율] 경기 오후 5시 기준 54.5%…2022년보다 7.4%p↑관련 기사한준호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대로 조속히 재개해야”한준호 "이재명 정부 실용주의 정책, 경기도서 가장 먼저 성과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