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검찰,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 성립할 수 있다 판단해 기소육군 상사, 지난 8월부터 아픈 아내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 News1 DB관련 키워드아내방치살인유기치사육군검찰파주부사관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돈 보내달라" 이현재 하남시장 텔레그램 털렸다…송금 유도 '주의보'관련 기사"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국민 분노' 부른 여수 아이 살해…사흘간 법원에 엄벌탄원 1780건아내 구더기 생길 때까지 방치해 사망케 한 육군 상사…"혐의 부인"[단독] 생후 4개월 아이 울자 "죽어…너 같은 건 필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