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검찰,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 성립할 수 있다 판단해 기소육군 상사, 지난 8월부터 아픈 아내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 News1 DB관련 키워드아내방치살인유기치사육군검찰파주부사관양희문 기자 연천 7.6㎝, 남양주 7.5㎝…경기 밤사이 많은 눈, 출근길 주의[오늘의 날씨] 경기(2일, 월)…낮 0~2도, 새벽 눈비관련 기사아내 구더기 생길 때까지 방치해 사망케 한 육군 상사…"혐의 부인"[단독] 생후 4개월 아이 울자 "죽어…너 같은 건 필요 없어""대변 뒤덮인 아내 보며 즐겼다…파주 부사관 남편, 쾌락형 살인 가능성""나 내일 병원 좀 데려가 줘"…구더기 뒤덮여 죽어가던 아내는 간절했다"사람 썩은 수준" 오물·구더기 뒤섞여 숨진 아내 공개…남편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