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밤눈경기대설주의보양희문 기자 철원 17.3㎝, 남양주 7.5㎝…전국 '눈폭탄' 빙판길 곳곳 사고(종합)[오늘의 날씨] 경기(2일, 월)…낮 0~2도, 새벽 눈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기자의 눈] 전투기 날면 적이 아닌 국민이 대피하는 현실폭설 내리던 한밤 '충주 지진' 알림에 "전쟁인 줄"…서울은 유감신고 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