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음료수 쏟은 줄, 페브리즈 탓 냄새 못 맡았다"처가엔 "잘 돌보고 있다"면서 식구들 만남 막았다유족이 공개한 구더기 아내가 발견된 장소. (JTBC 뉴스 갈무리)숨진 아내 A 씨(왼쪽)와 육군 부사관 남편 B 씨. (JTBC 뉴스 갈무리)B 씨가 A 씨 유족에게 보냈던 메시지. (JTBC 뉴스 갈무리)소봄이 기자 '15명 사상' 제기동 다세대주택 방화범 징역 27년 선고에 항소"이재명이 째려본다" 대선 벽보 구멍 낸 70대…법원 '선고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