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음료수 쏟은 줄, 페브리즈 탓 냄새 못 맡았다"처가엔 "잘 돌보고 있다"면서 식구들 만남 막았다유족이 공개한 구더기 아내가 발견된 장소. (JTBC 뉴스 갈무리)숨진 아내 A 씨(왼쪽)와 육군 부사관 남편 B 씨. (JTBC 뉴스 갈무리)B 씨가 A 씨 유족에게 보냈던 메시지. (JTBC 뉴스 갈무리)소봄이 기자 BTS 공연에 "휘발유 투척하겠다" 협박…50대 구속 송치"환자 사망해도 배상하면 면책?"…경실련, 의료분쟁조정법 중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