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음료수 쏟은 줄, 페브리즈 탓 냄새 못 맡았다"처가엔 "잘 돌보고 있다"면서 식구들 만남 막았다유족이 공개한 구더기 아내가 발견된 장소. (JTBC 뉴스 갈무리)숨진 아내 A 씨(왼쪽)와 육군 부사관 남편 B 씨. (JTBC 뉴스 갈무리)B 씨가 A 씨 유족에게 보냈던 메시지. (JTBC 뉴스 갈무리)소봄이 기자 "결혼 전제로 만나자"…소개팅 앱서 4800만원 뜯어낸 40대 여성 징역형빌리프랩, '아일릿 허위사실 유포' 사이버 레커 상대 손배소 1심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