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 서울 출퇴근 시민들 강벽북로·올림픽대로에 갇혀 꽉 막힌 도로 대신 전철 탑승…눈 얼어붙으며 빙판길 주의4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 일대에 많은 눈이 내리며 퇴근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2025.12.04/뉴스1 양희문 기자폭설이 내린 4일 서울 내부순환로 정릉램프 인근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다. 이날 내린 폭설로 오후 7시를 기해 내부순환로 전구간 진입이 통제됐다. 2025.1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경기 대부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후 남양주시 일대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2025.12.04/뉴스1 양희문 기자첫눈이 내린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등 4개 시도에 '대설 특보'를 발효했다. 2025.1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경기폭설대설주의보퇴근길극심한교통정체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30일, 금)…낮에도 영하권, 한파 계속김동연 경기지사 "서울 버스파업 원인 제공자는 오세훈 본인"유재규 기자 "저소득층 문화생활 영유"…광명시, 통합문화이용권 15만원 지급안산시, 30일 '와동교육도서관' 개소…독서·체험형 콘텐츠 마련관련 기사한파에 '경기 기후보험' 지급 6배 급증…한랭질환·빙판길 사고 늘어서울·경기 일부 지역 '대설주의보'…서울시 "많은 눈, 안전 유의"내일 최저 -17도·서울 -13도 '북극 한파' 계속…전라 서해안·제주엔 폭설눈구름 빠져나간 뒤 냉동고 추위…수도권·충청·영남 한파특보밤새 강원서 20cm 넘는 눈폭탄…여객선 49척 운항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