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청 전경. (군포시 제공) 2024.5.31 / 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김기현 기자 무면허로 아파트서 트럭 몰다 차 3대·담벼락 '쾅'…70대 운전자 덜미"정보공개 청구가 괴롭힘 수단"…화성시 공무원노조, 제도 개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