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두 살 딸 '온몸에 피멍'…친모·계부 "개랑 놀다 생긴 상처" 주장

멍투성이·골절…주된 학대 가해자 계부인지 친모인지 불분명
이날 늦은 오후 친모·계부 구속 영장 발부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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