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망증세 악화·보호자 부재 등 보호관찰관 동행으로 법정 출석 재택감독장치 훼손에 "고의성 없다" 주장…검찰 "치료감호 필요"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동성범죄자 조두순이 11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에서 첫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024.3.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두순유재규 기자 檢, 빼돌린 파일로 게임 제작 '다크 앤 다커' 제작사 대표 기소가족·연인 불법촬영 'AVMOV' 사이트 이용자 139명 자수관련 기사검찰, '무단 이탈·발찌 훼손' 조두순 사건 항소…"양형 부당"'무단이탈' 조두순 다시 법정구속…징역 8월에 치료감호 명령'외출제한 위반' 조두순 오늘 1심 선고…재구속 여부 주목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유튜버 구제역 1심 '징역 2년'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